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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8호

폭락한 날, 중국은 엔비디아 칩을 더 원했다

AI 수요가 꺾인다는 공포와 중국이 메모리·노광장비를 직접 만든다는 공포가 겹친 낙폭이에요. 수요 감소와 점유율 하락이 각각 어느 사업에 영향을 주는지 구분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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