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기술·경제·인문을 교차해 분석한 INLEVEL9 뉴스레터 전체 아카이브입니다.

2026

제260호

빼앗긴 건 가수의 목소리인데, 저작권을 걸 수 있는 건 작곡뿐이에요

AI 커버곡이 쏟아져도 한국 법이 잡을 수 있는 건 절반뿐이에요

비즈니스
제259호

에이전트가 SSH로 접속하는 BBS가 다시 등장한 이유

사람은 웹으로, 에이전트는 SSH·MCP로 같은 기능을 쓰는 BBS 사례를 살펴보고, 기존 도구를 재사용하는 설계가 도입 비용에 주는 의미를 짚었어요

비즈니스
제258호

에이전트 위에 감시자를 하나 더 뒀어요

메타가 출하한 건 통제 구조예요. 메타조차 못 본다던 컴퓨터는 연내 예정이고요

비즈니스
제257호

승인 단계를 늘려도 검토는 늘지 않아요

AI가 만든 결과가 늘어나면 사람이 검토할 시간도 필요해요. 승인 건수·검토시간·실행 위험을 함께 계산하고 감독이 작동할 조건을 짚었어요

비즈니스
제256호

제미나이 10억 명은 등수로 설명되지 않아요

프론티어와 벤치마크에서 0.3%p 차이인 항목과 38%p 차이인 항목이 같은 표에 있어요

비즈니스
제255호

캘리포니아 5% 부유세와 창업자 80% 기부 서약

캘리포니아 부유세와 AI 창업자의 기부 약속을 비교하고, 투자·세수·고용 통계를 GTM 판단에 사용할 때 확인할 기준을 짚었어요

비즈니스
제254호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 콘텐츠가 이기고 있어요

추천 피드에서는 처음 보는 사람에게 관심을 만들고, 뉴스레터·검색에서는 충분히 설명하고, 상품 페이지에서는 구매를 도와야 해요. 이 세 일을 숏폼 하나에 모두 맡기면 전달하기 어려워져요.

비즈니스
제253호

AI 도입 전에 데이터·승인·복구 기준을 정해야 하는 이유

공공부문 가이드와 AI기본법의 적용 범위를 살펴보고, 실제 업무에서 데이터·승인·복구 책임을 정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비즈니스
제252호

어려운 문제를 풀어도 진짜 전문가인지 알 수 없게 됐어요

수학의 노벨상인 필즈상 수상자 25명의 선언과 컨설팅 시장의 31%가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비즈니스
제251호

GPU 사업, 판매 방식에 따라 수익과 회수 기간이 달라져요

GPU 서버를 사서 임대할 수도, 빌려서 다시 임대할 수도, 모델 API로 토큰 요금을 받을 수도 있어요. 세 방식은 먼저 쓰는 돈과 수입을 얻는 구조가 달라요.

비즈니스
제250호

AI 고객 상담, ‘해결 1건’의 기준부터 확인해야 해요

Fin의 성과 과금 조건과 가상의 원가표를 통해, 실제 해결 건수와 사람의 검토 비용을 함께 계산하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비즈니스
제249호

삼성과 ASML은 왜 같은 AI 회사에 투자했을까요

미스트랄의 최근 두 라운드를 이끈 건 둘 다 공장을 가진 회사예요

비즈니스
제248호

AI 쇼핑 광고를 준비할 때 상품 데이터부터 봐야 하는 이유

구글·OpenAI·Shopify의 기능을 살펴보고, AI 쇼핑 광고 전에 상품 정보와 주문 기록에서 확인할 일을 정리합니다.

비즈니스
제247호

20%를 잘랐는데 매출은 22% 늘고 있었어요

이번 실적 시즌의 이익 상당수가 감원으로 만들어졌어요. 몇 명을 줄였는지보다 어디를 잘랐는지가 그 회사가 무엇을 포기했는지 알려줘요.

비즈니스
제246호

이케아는 책장에 남자 이름을 붙여요

직접 진행한 네이밍 워크숍과 이케아·키미의 사례를 통해, 후보보다 기준을 먼저 정하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비즈니스
제245호

앤스로픽이 청구 시스템의 자체 개발을 검토하는 이유

외부 결제 서비스를 쓰면서 청구 기능도 직접 검토하는 앤스로픽. 가격 정책과 사용량 계산을 어디까지 통제할지 살펴봅니다.

비즈니스
제244호

AI가 대신 주문했다면, 책임은 누구에게 갈까요

AI의 주문 오류는 승인 클릭만으로 책임을 정할 수 없어요. 위임 범위, 거래 상대, 실행 기록과 복구 방법을 함께 살펴봅니다.

비즈니스
제243호

미국이 차단 대신 "조용히 정답 수준을 낮추라"고 했어요

탐지 기준이 국적이 아니라 사용 패턴이라, 한국 기업도 같은 신호를 내요

비즈니스
제242호

AI를 기대하면서도, 뒤처질까 불안할 수 있어요

AI에 대한 기대, 뒤처질 수 있다는 불안, 조직의 준비 수준은 서로 다른 문제예요. 국가별 여론과 한국 직장인 조사, GTM 자문 경험을 함께 살펴봅니다.

비즈니스
제241호

AI와 고용, 해고뿐 아니라 신규 채용도 봐야 해요

AI 도입과 고용을 논의할 때 기존 근로자의 보호와 새로 일할 사람의 기회를 함께 봐야 해요. 채용 통계와 인공지능기본법이 각각 보여주는 범위를 구분해 살펴봅니다.

비즈니스
제240호

ASML이 현장 기록을 AI에 활용하면서 생기는 과제

ASML은 고장 진단과 장비 설계에 AI를 활용하고 있어요. 미스트랄 투자와 함께 살펴보면, 성능뿐 아니라 데이터 저장·학습·접근 조건이 왜 중요한지 보입니다.

비즈니스
제239호

학생 100명의 실험에서 본 AI 사용 빈도와 결과물 품질

취리히 학생 100명의 실험에서는 LLM 사용 빈도가 높다고 답한 참가자의 과제 성적이 낮은 경향을 보였어요. 원인까지 밝혀진 결과는 아니에요.

비즈니스
제238호

미국의 금융범죄 기소가 줄면 기업은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미국의 화이트칼라 범죄 기소와 회계·감사 제재가 줄고 있어요. 공적 감독의 변화가 투자자와 거래 상대방의 검증 부담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살펴봤어요.

비즈니스
제237호

AI 에이전트 추천이 어려운 진짜 이유: 아직 같은 범주가 아니에요

AI 에이전트라는 이름으로 서로 다른 도구가 판매되고 있어요. 제품을 추천받기 전에 자율성·실행 권한·승인 절차부터 비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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