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테크

AI 모델과 에이전트, 반도체, 로봇과 디지털 인프라의 변화를 근거와 사례로 해설합니다.

2026

제266호

글 한 줄 못 쓰는 AI에 개발자들이 몰렸어요

Jev가 매긴 '판단'의 가격, 그리고 제가 다섯 가지 행동만 하는 모델을 만드는 이유

AI·테크
제227호

🔒 샤오미 1.22TB/s와 애플 1.2TB/s, 범위가 달라요

샤오미 1.22TB/s는 O100 칩의 근접 메모리 대역폭, 애플 1.2TB/s는 512GB 통합 메모리 전체에 걸린 대역폭이에요

AI·테크
제224호

🔒 제 노트북이 생각만 하다 멈췄어요

Qwen 3.8 27B를 노트북에서 실행하다 답을 받지 못한 경험을 다뤘어요. 높은 추론 기본값과 실행 도구의 컨텍스트 한도가 결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살펴봤어요.

AI·테크
제220호

🔒 AI 반도체 병목이 연산에서 메모리로 옮겨갔어요

엔비디아 서버값 15% 인상과 메모리 계층 분화, 국산 NPU의 기회를 정리했어요

AI·테크
제219호

🔒 알리바바가 CPU 메모리에 둔 510억 파라미터 조회표

510억 파라미터 N-gram 조회표를 GPU가 아닌 서버 CPU 메모리에 둔 이유와, 9분의 1·8.6배 같은 발표 수치가 무엇을 잰 값인지 정리했어요

AI·테크
제218호

🔒 에이전트 확산에 서버 CPU 시장 6배 전망

보조 역할로 여겨지던 서버 CPU 시장이 2030년 2,100억 달러로 6배 커진다는 BofA 전망을 풀어봐요

AI·테크
제216호

🔒 같은 사람인데 이름을 바꾸니 거짓이 됐어요

성능이 같아져도 대체되지 않는 자리가 있어요. 결과물만 쓰는 자리와 누구 이름으로 나가는지가 효력을 좌우하는 자리를 구분해봤어요

AI·테크
제215호

🔒 버너스리가 모범으로 든 URL은 넉 달 만에 사라졌어요

버너스리가 모범 사례로 든 URL은 넉 달 만에 사라졌지만, 그 글 자체는 28년째 같은 주소에서 열려요. 링크 로트의 원인과 AI 시대의 의미를 정리했어요

AI·테크
제213호

🔒 회사 보고서가 챗봇 말투를 가르쳤다

ChatGPT는 이제 사람보다 줄표를 덜 써요. 이코노미스트가 120만 단어를 비교해 찾은 AI 글의 특징 네 가지와, 그 문체가 어디서 왔는지 정리했어요.

AI·테크
제208호

🔒 OpenAI가 투자한 법률 AI 하비, 바탕은 중국 오픈웨이트

두 달과 GPU 150장이면 특화 모델을 다시 학습시킬 수 있어요. 하비가 중국 오픈웨이트를 고른 이유와, 1,750개 업무 환경이 자산이 된 이유를 정리했어요

AI·테크
제207호

🔒 다른 사람이 실제로 써야 에이전트도 제품이에요

AI와 대화해 결과물을 만드는 사람은 많아요. 자신이 만든 에이전트·스킬을 다른 사람이 계속 쓰게 만드는 일에는 더 많은 준비가 필요해요.

AI·테크
제206호

🔒 한국 근로자 51.8%가 업무에 AI를 쓰는 환경에서

높은 AI 활용률과 생각의 외주화를 함께 살피며, 측정된 결과와 우려를 구분해요

AI·테크
제200호

🔒 폰을 끊겠다던 467명, 버틴 건 119명

2주간 폰 인터넷을 끊은 실험의 효과 크기와, 동의자 467명 중 119명만 끝까지 지킨 순응률을 함께 살펴봤어요

AI·테크
제197호

🔒 마이크로소프트가 6,000명을 고객사에 상주시키는 이유

마이크로소프트 25억 달러·6,000명 조직과 AWS 10억 달러 투자, MIT NANDA 보고서가 지목한 도입 실패 원인을 정리해요

AI·테크
제194호

🔒 난제 10개와 함께 나온 62쪽 실패 기록

오픈AI 아스트라가 수학·이론컴퓨터과학 난제 10개 결과를 발표하면서, 실패한 접근을 정리한 62쪽 문서도 함께 공개했어요. 네 가지 실패 유형과 결과의 실효 범위를 짚었어요.

AI·테크
제191호

🔒 Claude는 텍스트에 워터마크를 어떻게 심을까

이미지는 사람이 못 느끼는 여백에 신호를 숨기지만 텍스트에는 그 여백이 없어요. 모델이 단어를 고르는 방식을 바꿔 표식을 심는 원리와, 짧은 글·다시 쓰기에서 무너지는 한계를 정리했어요.

AI·테크
제185호

🔒 메타가 장애 조사 판단을 AI에 맡기지 않는 이유

AI에 일 맡기려면 그 일이 먼저 코드여야 한다는 메타의 5년치 결론

AI·테크
제184호

🔒 봇에게 이름과 지갑을 준 클라우드플레어

지갑에 돈을 넣고 쓰는 기능은 아직 예고 단계이고, 지금 할 수 있는 건 cloudflare.pay 주소 선점이에요

AI·테크
제179호

🔒 버그만 잡겠다는 팀장은 왜 없을까

GitClear 집계 기준 리팩토링 비중 3.8%, 중복 블록 81% 증가 — 고치는 일에 보상이 없는 구조를 짚어요

AI·테크
제178호

🔒 가중치는 공개됐는데 개인은 못 돌리는 오픈 웨이트

Kimi K3는 가중치만 1.5TB가 넘어요. 연산에 일부 파라미터만 쓰는 MoE 모델도 자체 구동에는 큰 메모리가 필요한 이유를 살펴봐요.

AI·테크
제166호

🔒 AI 결과를 검증할 때 나눠 봐야 할 두 가지 검사

AI가 만든 결과를 코드로 검사할 때와 모델에게 평가를 맡길 때는 확인할 수 있는 것이 달라요. 작업에 맞는 검증 기준을 살펴봤어요.

AI·테크
제161호

🔒 AI 모델은 복제할 수 있어도 내 판단은 직접 해야 해요

한 번 학습한 AI 모델은 여러 곳에 복사해 사용할 수 있어요. 그 편리함 때문에 결과를 검토하는 일까지 생략하게 되는 문제를 살펴봤어요.

AI·테크
제160호

🔒 클로드의 안전성 평가에 영향을 준 ‘시험 상황’ 인식

Anthropic의 J-공간 연구는 클로드가 협박을 참은 이유가 '시험 상황'임을 알아챘기 때문일 수 있다고 보여줘요

AI·테크
제149호

🔒 ALS 환자의 의사소통을 도운 BCI, 집에서 사용한 3,800시간

ALS 환자 Casey Harrell의 3,800시간 실사용 기록과 중국 NEO 상용 승인으로 본 BCI의 현재 상황과 아직 답하지 못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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