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AI와 기술이 기업 전략, 조직, 시장과 자본의 흐름을 어떻게 바꾸는지 분석합니다.

2026

제341호

네오클라우드 구조조정, 머스크 경고와 엔비디아 보증의 의미

누가 돈을 빌릴 수 있느냐가 살아남을 회사를 가르고 있어요

비즈니스
제339호

땅도 공장도 없는 AI 회사에 은행이 돈을 빌려줄까요

중국 8개 부처가 작정하고 손대는 곳은 은행 창구의 담보 습관이에요.

비즈니스
제338호

문명 시리즈가 35년 동안 3분의 1만 바꾼 이유

시드 마이어와 제작진이 말한 속편의 규칙, 그리고 7편이 그 선을 넘었을 때 생긴 일이에요

비즈니스
제337호

석 달에 168억 달러를 벌었는데 '끝났다'고요?

45% 성장이 실망이 되려면 비교 대상이 무엇이어야 하는지, 그리고 둔화 이유로 거론되는 것 중 제가 직접 겪은 것을 적어요

비즈니스
제336호

모델은 감시를 껐고, 감시를 연구하던 사람들은 해고됐어요

9월 20일 DNS 사고, 10월의 감시 해제 보고서, 그리고 세 연구자의 해고를 한 줄에 놓고 읽어요

비즈니스
제335호

브렉시트 10년, 영국은 얼마나 무너졌을까

"6% 손실"이라는 숫자가 어디서 왔고, 그 안에 코로나와 에너지 위기와 총리 일곱 명이 얼마나 섞여 있는지 따로 세어 봐요

비즈니스
제334호

구글 ML Drift 공개, 작은 모델을 만드는 쪽에서 읽어봤어요

기기마다 다른 GPU 언어를 통역하는 엔진, 그리고 판단만 맡는 작은 모델 Vons

비즈니스
제333호

에이전트마다 컴퓨터 한 대, 이제 문제는 열쇠예요

메타·오픈AI·Grok Bot·구글이 같은 그림을 그렸어요. 남은 질문은 로그인과 패스키예요

비즈니스
제332호

1945년에 설계된 기계, 핵심은 저장이 아니었어요

버니바 부시의 메멕스는 책을 쌓아두는 기계보다 생각이 지나간 길을 남기는 기계에 가까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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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0호

같은 PVC 수지인데 반덤핑 관세는 회사마다 달라요

세율표 한 줄마다 따로 맞춘 장부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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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9호

2026년, 크립토 잔혹사

가격은 남았는데 거래가 사라졌어요. 81개의 종료 공고를 겹쳐 읽으면 무엇이 죽었고 무엇이 살았는지가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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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7호

요금제 개편은 한 번이 아니라 다섯 번 왔어요

'뭐가 바뀌었지'라는 검색이 석 달째 끝나지 않는 데는 이유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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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8호

서버는 두 달, 파운드리는 4년이 걸려요

공급망 위로 갈수록 오늘의 결정이 늦게 채점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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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6호

넉 달 쉬고 오니 모델이 바뀌어 있었어요

AI 일자리의 여성 비중은 연봉이 오를수록 줄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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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5호

1달러를 1달러로 세는 회사, 20센트로 세는 회사

목요일에 '사라졌다'던 OpenAI 매출 200억 달러는, 같은 매출을 두 가지 방식으로 센 차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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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4호

블록체인을 이제 어디에 써야할까요?

블룸버그의 조 와이젠탈이 블록체인을 다시 보게 된 계기는 무기한 선물이었어요. 그 실험에서 가장 많이 거래된 상품 중 하나가 한국 주식이었고, 7월 28일에는 그 구조의 빈칸이 드러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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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2호

국세청 체납을 검색하면 왜 채용 공고가 먼저 나올까요

세금이 걱정인 사람과 일자리를 찾는 사람은 같은 사업의 양 끝에 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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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1호

AI의 속도 제한은 검사관이 정해요

아모데이가 원한 건 주방에 상주하는 위생 검사관이었어요

비즈니스
제320호

기업결합심사, 공정위보다 회사가 먼저 판정해요

신고 대상인지, 언제 내는지, 어떤 심사 트랙인지. 법령 원문 순서로 짚은 기업결합 신고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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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9호

그리드코드가 이제 데이터센터를 향해요

월 111번 검색되는 용어를 두고 정부 회의가 두 번 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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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8호

30만 팔로워 AI 코미디언, 농담은 전부 남의 것이었어요

미국 코미디언의 농담을 통째로 가져간 AI 계정들, 한국 스탠드업도 같은 통로 위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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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7호

HBM 맨 아래층에서 땅 싸움이 시작됐어요

연산 칩의 메모리 창구가 HBM 바닥층으로 내려가요. 그 바닥층의 설계도를 누가 쥐는지가 남은 질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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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6호

다크패턴을 검색하는 사람은 법을 찾을까, 쿠팡을 찾을까

공정위가 10월 6일 다크패턴 가이드라인을 냈어요. 법이 직접 금지한 6가지, 가이드라인의 13가지, 사람들이 실제로 떠올리는 화면 사이에는 생각보다 큰 틈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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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5호

전자파 차단 스티커가 소용없다는 발표, 12년째예요

정부 안내문에는 '안전해요'와 '줄이세요'가 한 페이지에 같이 적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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