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AI와 기술이 기업 전략, 조직, 시장과 자본의 흐름을 어떻게 바꾸는지 분석합니다.

2026

제303호

9명이던 스타트업이 4명이 됐어요

먼저 빠진 자리와 끝까지 남는 자리가 달랐어요

비즈니스
제302호

퀄컴이 화웨이의 미국 특허를 사요

보도자료에 없는 금액과 돈의 방향을 따로 읽어 봤어요

비즈니스
제301호

출석을 없애면 누가 교실에 올까요

인도 IISc의 한 딥러닝 교수가 확산 모델 수업을 멈추고 학생들에게 물었어요. 왜 아직 이 교실에 오느냐고요.

비즈니스
제300호

누가 은행인지 헷갈리는 AI 호황

칩 회사가 보증을 서고 보험사가 데이터센터에 돈을 대는 판에서, 위험은 어느 장부에 앉아 있을까요

비즈니스
제299호

구글 광고는 25년째 죽는 중이에요

사망 선고는 열두 번 나왔고 매출은 2,900억 달러를 넘었어요. 그런데 그 곡선이 알려주지 않는 게 있어요

비즈니스
제298호

충전기 54만 기, 운전자는 '충전 한 번'으로 기억해요

전기차 충전 인프라는 몇 기를 깔았는지로 세지만, 운전자는 충전 한 번이 되는지, 얼마가 나오는지로 겪어요. 올해 정부 개편이 이 간극을 어디까지 좁혔는지 살펴봤어요.

비즈니스
제297호

엔비디아 트레일러를 훔쳤더니 모래 18톤이었어요

엔비디아 로고가 붙은 트레일러 두 대가 사라졌어요. 뒷문을 부수고 열어 본 도둑이 마주한 건 모래였어요.

비즈니스
제296호

단통법 폐지 1년, 할인은 요금제 안으로 들어갔어요

지원금 상한이 사라지고 1년, 번호이동은 1.5% 늘었어요. 지금 휴대폰을 사면 싼지 알려면 단말기 값이 아니라 약정 기간 전체에 낼 돈을 계산해야 해요.

비즈니스
제295호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얼마 내는지 공식 안내마다 달라요

이름이 두 번 바뀌는 동안 8회, 회당 8만 원이라는 뼈대는 그대로였어요. 올해 바뀐 건 본인부담률과 마감 시점인데, 신청하려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그 두 줄이 가장 흩어져 있어요.

비즈니스
제294호

AI 서버는 쌀알만 한 부품까지 계약서로 묶어요

MLCC 입문부터 장기계약 경쟁까지

비즈니스
제293호

싱가포르의 출산 지원, 총액보다 보육과 휴가를 보는 이유

17세까지 약 7만 싱가포르달러 지원안에서 지급 기간·보육료·휴가가 바꾸는 생활 조건을 살펴봐요.

비즈니스
제292호

인구절벽의 결과로 공교육 교사 인플레가 발생하고 있어요

선전중학 신규 교사 21명 중 5명이 박사예요. 이 선택이 왜 합리적인지, 그 합리성에 어떤 유효기간이 붙어 있는지 따라가 봐요.

비즈니스
제291호

임금은 C를 그리는데 자산은 K를 그려요

미국 하위 50%가 가진 주식은 0.6%예요

비즈니스
제290호

EU가 8월 기한을 넘겼는데, 2027년 2월은 그대로예요

대상이 아닌 항목을 먼저 걷어내야, 진짜 받아야 할 자료가 보여요

비즈니스
제289호

금과 석유 다음, 달러를 묶을 이름은 초지능이에요

정의는 그대로 두고 이름만 바꾼 행정명령을 읽어봤어요

비즈니스
제288호

오픈AI와 앤트로픽이 작은 방을 찾는 동안, 한국은 세입자를 찾아요

미국은 쓸 사람이 먼저, 한국은 건물이 먼저예요

비즈니스
제287호

메타가 지운 선택지를 마이크로소프트는 관리자에게 줬어요

오픈클로 위에 지은 오토파일럿, 그리고 사용량 과금이 말하는 것

비즈니스
제286호

모델은 중국이 만들고, 청구서는 클라우드가 보내요

라이벌 매출의 10%, 몸값은 매출의 163배. 그 틈에 오픈 웨이트가 있어요

비즈니스
제285호

🔒 CDN 회사도 AI 데이터센터 사업자가 됐어요

4월에 아카마이 주가를 반토막 낸 회사가 9월에 7년 116억 달러짜리 고객이 됐어요. 그 계약서에 적힌 조건과, 데이터센터 사업자가 여섯 종류로 늘어난 이유

비즈니스
제284호

공급망을 무너뜨리는 제품이라고, 만든 쪽이 먼저 적었어요

마이크로소프트·오픈AI 내부 문서가 법정에서 풀렸어요

비즈니스
제283호

미국 증시 이익이 늘어난 절반은 빅테크가 쓴 돈이었어요

1조 2천억 달러를 더 써도, 이익을 밀어 올리는 힘은 내년부터 약해져요

비즈니스
제282호

온디바이스 AI는 기능이 아니라 작업으로 골라요

애플·구글 문서의 한도와 지속 부하 실측이 판단 기준이에요

비즈니스
제280호

속도를 늦추자면서 컴퓨트는 아무도 줄이지 않았어요

학습을 멈추자는 말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느려지는 건 능력이 아니라 공개 시점이에요

비즈니스
제279호

AI 이름은 초지능이 됐는데, 사고의 정의는 비어 있어요

미중 AI 합의를 회담 전 제안과 7월 사고에 비춰 읽어요.

비즈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