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7호

엔비디아 트레일러를 훔쳤더니 모래 18톤이었어요

엔비디아 로고가 붙은 트레일러 두 대가 사라졌어요. 뒷문을 부수고 열어 본 도둑이 마주한 건 모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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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10월 8일 (목) PM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