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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행

제268호

안경 카메라가 꺼진 뒤, 지능은 공장으로 갔어요

촬영 기술과 컴퓨터 비전 기술은 더 발전했지만 사회적 인식을 뚫지 못했고 그래서 공장으로 갔어요.

비즈니스
제267호

'배달 중 사고'를 눌렀더니 환불 안내가 나왔어요

다친 뒤 어디에 무엇을 신청해야 하는지, 공식 안내와 현행 조문을 한 줄씩 대조해 봤어요

비즈니스
제266호

글 한 줄 못 쓰는 AI에 개발자들이 몰렸어요

Jev가 매긴 '판단'의 가격, 그리고 제가 다섯 가지 행동만 하는 모델을 만드는 이유

AI·테크
제265호

97%가 내려간다는데, 우리 공장은 어디일까요

요금표는 4월에 바뀌었어요. 평균 인하폭과 우리 사업장 청구서 사이에는 변수가 네 개 있어요.

비즈니스
제264호

AI 도구를 고를 때 발견·조정·실행·검증을 나눠 보는 이유

AI 업무를 네 단계로 나눠 도구와 담당자를 살펴봐요. 사용 연구의 한계, 연결 규격의 역할, 제품을 바꿀 때 남겨야 할 기록을 정리했어요

비즈니스
제263호

중국 AI 스마일 커브, 모델이 바닥에 있어요

BofA 도표가 말한 것과 말하지 않은 것

비즈니스
제262호

칩 회사들이 고객의 자금 조달을 돕는 이유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의 AI 설비 금융에서 조달 목표, 보증 조건, 고객의 대금 마련 방법을 살펴봅니다.

비즈니스
제261호

국민은행 AI 처리율 41%, 상담사는 업무 부담 증가를 호소했어요

AI가 처리한 문의 비율과 사람에게 남은 업무시간은 달라요. 은행 상담 현장과 연구를 통해 AI 배치 방식·해결 기준·담당자 설계를 살펴봤어요

비즈니스
제260호

빼앗긴 건 가수의 목소리인데, 저작권을 걸 수 있는 건 작곡뿐이에요

AI 커버곡이 쏟아져도 한국 법이 잡을 수 있는 건 절반뿐이에요

비즈니스
제259호

에이전트가 SSH로 접속하는 BBS가 다시 등장한 이유

사람은 웹으로, 에이전트는 SSH·MCP로 같은 기능을 쓰는 BBS 사례를 살펴보고, 기존 도구를 재사용하는 설계가 도입 비용에 주는 의미를 짚었어요

비즈니스
제258호

에이전트 위에 감시자를 하나 더 뒀어요

메타가 출하한 건 통제 구조예요. 메타조차 못 본다던 컴퓨터는 연내 예정이고요

비즈니스
제257호

승인 단계를 늘려도 검토는 늘지 않아요

AI가 만든 결과가 늘어나면 사람이 검토할 시간도 필요해요. 승인 건수·검토시간·실행 위험을 함께 계산하고 감독이 작동할 조건을 짚었어요

비즈니스

분류별로 이어 읽기

제256호

제미나이 10억 명은 등수로 설명되지 않아요

프론티어와 벤치마크에서 0.3%p 차이인 항목과 38%p 차이인 항목이 같은 표에 있어요

비즈니스
제255호

캘리포니아 5% 부유세와 창업자 80% 기부 서약

캘리포니아 부유세와 AI 창업자의 기부 약속을 비교하고, 투자·세수·고용 통계를 GTM 판단에 사용할 때 확인할 기준을 짚었어요

비즈니스
제254호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 콘텐츠가 이기고 있어요

추천 피드에서는 처음 보는 사람에게 관심을 만들고, 뉴스레터·검색에서는 충분히 설명하고, 상품 페이지에서는 구매를 도와야 해요. 이 세 일을 숏폼 하나에 모두 맡기면 전달하기 어려워져요.

비즈니스
제253호

AI 도입 전에 데이터·승인·복구 기준을 정해야 하는 이유

공공부문 가이드와 AI기본법의 적용 범위를 살펴보고, 실제 업무에서 데이터·승인·복구 책임을 정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비즈니스
제252호

어려운 문제를 풀어도 진짜 전문가인지 알 수 없게 됐어요

수학의 노벨상인 필즈상 수상자 25명의 선언과 컨설팅 시장의 31%가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비즈니스
제251호

GPU 사업, 판매 방식에 따라 수익과 회수 기간이 달라져요

GPU 서버를 사서 임대할 수도, 빌려서 다시 임대할 수도, 모델 API로 토큰 요금을 받을 수도 있어요. 세 방식은 먼저 쓰는 돈과 수입을 얻는 구조가 달라요.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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