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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9호

음식이 안 오는 배달앱, 돈은 누가 낼까요

가짜 쇼핑 '도파민 사이트'의 수익 모델을 따라가 보면 결국 진짜 결제 버튼 앞에 서게 돼요

비즈니스
제308호

묻지 않아서 1위가 된 거래소

바이낸스 창업자 자오창펑은 규칙이 느슨한 나라를 찾아 옮겨 다녔어요

비즈니스
제307호

토큰은 오픈 모델로 갔는데, 돈은 안 따라갔어요

석 달 만에 25%에서 64%. 같은 게이트웨이의 지출표는 반대 순서였어요

비즈니스
제306호

변압기 수출 역대 최대, 그 숫자는 주가를 말해주지 않아요

수출은 6.7%, 수주는 51%. 같은 호황이 다른 속도로 기록되는 이유

비즈니스
제305호

틱톡에서 사건 사고가 끊이 않는 그녀는 진짜일까요?

광고 표시는 조회수를 깎지 않아요. 그런데도 떼는 데는 이유가 있어요

비즈니스
제304호

솔라 42점과 미스트랄 38점은 다른 자로 잰 숫자예요

Mistral Large 4가 나온 날, '솔라가 더 좋은데'라는 말을 같은 자 위에 다시 올려봤어요

비즈니스
제303호

9명이던 스타트업이 4명이 됐어요

먼저 빠진 자리와 끝까지 남는 자리가 달랐어요

비즈니스
제302호

퀄컴이 화웨이의 미국 특허를 사요

보도자료에 없는 금액과 돈의 방향을 따로 읽어 봤어요

비즈니스
제301호

출석을 없애면 누가 교실에 올까요

인도 IISc의 한 딥러닝 교수가 확산 모델 수업을 멈추고 학생들에게 물었어요. 왜 아직 이 교실에 오느냐고요.

비즈니스
제300호

누가 은행인지 헷갈리는 AI 호황

칩 회사가 보증을 서고 보험사가 데이터센터에 돈을 대는 판에서, 위험은 어느 장부에 앉아 있을까요

비즈니스
제299호

구글 광고는 25년째 죽는 중이에요

사망 선고는 열두 번 나왔고 매출은 2,900억 달러를 넘었어요. 그런데 그 곡선이 알려주지 않는 게 있어요

비즈니스
제298호

충전기 54만 기, 운전자는 '충전 한 번'으로 기억해요

전기차 충전 인프라는 몇 기를 깔았는지로 세지만, 운전자는 충전 한 번이 되는지, 얼마가 나오는지로 겪어요. 올해 정부 개편이 이 간극을 어디까지 좁혔는지 살펴봤어요.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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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7호

엔비디아 트레일러를 훔쳤더니 모래 18톤이었어요

엔비디아 로고가 붙은 트레일러 두 대가 사라졌어요. 뒷문을 부수고 열어 본 도둑이 마주한 건 모래였어요.

비즈니스
제296호

단통법 폐지 1년, 할인은 요금제 안으로 들어갔어요

지원금 상한이 사라지고 1년, 번호이동은 1.5% 늘었어요. 지금 휴대폰을 사면 싼지 알려면 단말기 값이 아니라 약정 기간 전체에 낼 돈을 계산해야 해요.

비즈니스
제295호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얼마 내는지 공식 안내마다 달라요

이름이 두 번 바뀌는 동안 8회, 회당 8만 원이라는 뼈대는 그대로였어요. 올해 바뀐 건 본인부담률과 마감 시점인데, 신청하려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그 두 줄이 가장 흩어져 있어요.

비즈니스
제294호

AI 서버는 쌀알만 한 부품까지 계약서로 묶어요

MLCC 입문부터 장기계약 경쟁까지

비즈니스
제293호

싱가포르의 출산 지원, 총액보다 보육과 휴가를 보는 이유

17세까지 약 7만 싱가포르달러 지원안에서 지급 기간·보육료·휴가가 바꾸는 생활 조건을 살펴봐요.

비즈니스
제292호

인구절벽의 결과로 공교육 교사 인플레가 발생하고 있어요

선전중학 신규 교사 21명 중 5명이 박사예요. 이 선택이 왜 합리적인지, 그 합리성에 어떤 유효기간이 붙어 있는지 따라가 봐요.

비즈니스
제281호

월 20달러 AI 구독료, 룩셈부르크는 1시간·한국은 3시간·브라질은 16시간

공통 세전 20달러를 최저임금으로 버는 시간을 37개국에서 비교했어요. 자동화 비용과 구분해 구독 부담을 보고, 한국의 임금·환율 변화를 분해했어요.

사회
제228호

🔒 미국에서 여성 일자리가 남성보다 많아진 배경

미국의 성별 일자리 수 역전과 한국의 고용 경험을 비교해요

사회
제226호

🔒 침팬지의 알코올 섭취와 한국의 음주 지표

술의 도수와 고위험 음주 지표를 구분해 40대 여성의 변화를 살펴봐요

사회
제223호

🔒 AI 사용량이 감원 기준으로 쓰였다는 메타 소송

고객 후기의 가동률 92%는 벤더가 말한 정상 구간 60~80%보다 높아요. 메타 감원 소송과 개인정보 보호법 제37조의2를 함께 살펴봐요

사회
제222호

🔒 390억 토지 매입 제안을 거절한 켄터키 모녀

켄터키 모녀가 2,648만 달러 토지 매입 계약 두 건을 되돌린 이유와, 계약서의 비밀유지 조항이 지역 합의와 협상을 어떻게 막았는지 정리했어요

사회
제214호

🔒 징둥의 무료 헬멧 15만 개와 라이더 1인칭 영상

징둥이 라이더 15만 명에게 무료로 주는 스마트 헬멧에는 카메라가 달려 있어요. 1인칭 영상이 로봇 학습에서 왜 비싼 원료인지, 그 대가는 누가 받는지 살펴봐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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