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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미래와 조직

AI 일자리, 업무 생산성, 채용과 해고, 관리자와 신입의 역할 변화를 연구와 기업 사례로 읽습니다.

48편의 분석최근 업데이트

이 주제를 보는 관점

AI가 일을 빠르게 만든다고 해서 사람의 일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생산성 향상은 기대 수준을 높이고, 직무의 입구와 숙련의 경로를 바꾸며, 조직이 성과를 측정하는 방법까지 흔듭니다.

이 주제에서는 단순한 대체 전망을 넘어 어떤 업무가 재설계되고, 누가 기회를 얻거나 잃으며, 조직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살펴봅니다.

이 주제에서 답하는 질문

  • AI는 실제로 일자리를 줄이고 있나요?
  • AI를 쓰면 왜 더 바빠질 수 있나요?
  • 신입과 중간관리자의 역할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 기업은 AI 생산성을 어떻게 측정해야 하나요?

핵심 분석

이 주제를 중심으로 쓴 뉴스레터입니다.

제186호

🔒 워시의 선택지는 긴축과 완화만이 아니에요

긴축도 완화도 선언하지 않는 제3의 경로와, 7월 29일 FOMC 뒤 30년물 국채 금리가 5.28%까지 오른 채권시장의 반응을 짚어봐요.

비즈니스
제179호

🔒 버그만 잡겠다는 팀장은 왜 없을까

GitClear 집계 기준 리팩토링 비중 3.8%, 중복 블록 81% 증가 — 고치는 일에 보상이 없는 구조를 짚어요

AI·테크
제178호

🔒 가중치는 공개됐는데 개인은 못 돌리는 오픈 웨이트

Kimi K3는 가중치만 1.5TB가 넘어요. 연산에 일부 파라미터만 쓰는 MoE 모델도 자체 구동에는 큰 메모리가 필요한 이유를 살펴봐요.

AI·테크
제174호

🔒 모태솔로 57%, 그 숫자부터 틀렸어요.

분모를 고치면 21%, 함께 볼 숫자는 줄어든 사교 시간이에요

사회
제164호

🔒 프리랜서 개발자는 왜 밤마다 배달을 뛸까

청두 개발자의 외주·배달 수입과 한국의 플랫폼 노동 통계를 통해, 독립해서 일하는 사람의 단가와 고정비 문제를 살펴봤어요.

비즈니스
제154호

🔒 AI가 잡일을 가져가자 신입이 배울 자리가 줄었어요

AI가 신입의 잡일을 대신하면서, 신입이 일을 배우던 경로도 함께 줄었어요

비즈니스
제145호

🔒 AI를 덜 쓰는 테크 직원의 해고 비율, 무엇을 뜻할까

AI 사용 빈도와 해고의 상관관계에서, 인과로 단정하기 전에 봐야 할 조건이에요

사회
제143호

🔒 재택근무와 정신건강, 2011~2024년 미국 설문 분석

Science 연구는 2011~2024년 미국의 다섯 설문 자료를 분석했어요. 재택 가능 직군에서 고립과 정신적 고통이 더 늘었다는 결과와 해석의 범위를 살펴봐요.

사회
제136호

🔒 취준생에게 공포를 파는 사람들

420만 건의 지원 기록을 분석한 채용 알고리즘 연구가 발견한 문제와 한계를 살펴봤어요. 연구를 인용한 취업 교육 광고도 근거를 따져봐야 해요

비즈니스
제133호

🔒 아마존의 감원·신입 채용, 그리고 AI 사용량 경쟁

아마존은 감원과 인턴·신입 채용을 함께 진행하고 있어요. AI 사용량 경쟁 사례를 통해 생산성과 인재 육성을 어떻게 평가할지 살펴봅니다.

비즈니스
제119호

🔒 AI로 작업이 빨라진 뒤, 조직의 성과를 확인하는 법

1979년 사무자동화와 AI 도입 사례를 통해 작업 속도, 생산성, 조직 변화의 관계를 살펴봐요

사회
제109호

🔒 앤트로픽이 카피라이터에게 요구하는 일

앤트로픽은 기업 고객 대상 카피 리드 공고에 연봉 25만 5천~32만 달러를 제시했어요. 공고에 담긴 편집 판단과 제품 이해의 역할을 살펴봤어요.

비즈니스
제99호

🔒 커뮤니티가 직접 만드는 플랫폼, 에이전틱 코딩과 오픈 프로토콜

에이전틱 코딩으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비용이 낮아지고, ActivityPub·ATProto 같은 오픈 프로토콜이 서로 다른 플랫폼을 연결하면서 커뮤니티가 자기 플랫폼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조건을 살펴봐요.

AI·테크
제91호

🔒 게이머에게 관제사 지원을 권하는 FAA, 채용 이후가 과제

게임 경험을 강조한 FAA 채용 홍보와 항공 관제 인력난의 배경을 살펴봐요

사회
제87호

🔒 Meta와 Block이 관리 업무를 나누는 방법

Meta와 Block은 보고와 업무 조율에 AI를 활용하고, 평가·인재 육성은 새로운 역할에 맡기려 해요. 직함보다 권한과 책임이 어떻게 바뀌는지 살펴봤어요.

비즈니스
제66호

🔒 소셜미디어 설계에 책임을 물은 배심원 평결

Meta·Google에 대한 600만 달러 배상 평결의 의미와 한계, 제품 팀이 설계 과정에서 살펴볼 일을 정리했어요.

비즈니스
제58호

🔒 AI가 연구 시간을 줄여도, 검증은 남습니다

경제학자들은 AI로 자료를 정리하고 예측 모델을 돌리며 논문의 오류를 찾고 있어요. 시간을 아끼는 효과와 연구의 품질을 구분하고, 사람이 무엇을 확인해야 할지 살펴봤어요.

비즈니스
제32호

🔒 회의와 결재가 일을 늦출 때, 1944년 문서에서 떠오른 생각

OSS의 사보타주 매뉴얼을 읽으며, 컨설팅 현장에서 봤던 불필요한 회의와 승인 절차를 돌아봐요.

비즈니스
제28호

🔒 AI와 고용: 실업률과 청년층의 새 일자리에서 서로 다른 결과가 나왔어요

Anthropic의 2026년 3월 보고서를 읽었어요. 업무 노출도 74.5%의 의미와 청년층의 새 일자리 감소를 살펴보고, 저자의 GTM 경험에서 왜 신규 진입 지표에 주목했는지 설명해요.

비즈니스
제2호

🔒 AI로 작업은 빨라졌는데, 왜 퇴근 시간은 그대로일까요

AI가 절약한 시간만큼 새 업무와 검토가 늘 수도 있어요. 제번스 역설과 업무 현장 연구를 통해, 도구 도입 뒤 무엇을 확인해야 할지 살펴봅니다.

비즈니스

연결해서 읽기

다른 주제에서 출발해 이 질문과 만나는 글입니다.

제188호

🔒 Tailwind가 엔지니어 4명 중 3명을 내보낸 이유

월 7,500만 다운로드에 매출은 80% 감소한 Tailwind, AI 슬롭에 버그 바운티를 접은 cURL 사례로 오픈소스가 돈을 벌던 경로가 어떻게 끊겼는지 정리했어요

비즈니스
제184호

🔒 봇에게 이름과 지갑을 준 클라우드플레어

지갑에 돈을 넣고 쓰는 기능은 아직 예고 단계이고, 지금 할 수 있는 건 cloudflare.pay 주소 선점이에요

AI·테크
제182호

🔒 1인 유니콘은 0개, 매출 100만 달러 1인 기업은 2배

1인 유니콘은 아직 없지만 매출 100만 달러 1인 기업은 2년 새 2배로 늘었어요. 성공담의 증거를 네 등급으로 나눠 확인해요

비즈니스
제181호

🔒 하이퍼스케일러 8,000억 달러와 글로벌 AI 투자 총액의 차이

골드만삭스 보정치는 2026년 글로벌 AI 투자 1조 190억 달러, 미국 내 5,810억 달러예요

비즈니스
제180호

🔒 10분에 끝낸 일을 50시간으로 청구하는 이유

문제는 개인의 정직성이 아니라 시간을 기준으로 값을 매기는 과금 방식이에요. 투입 시간과 결과물의 가치가 비례하지 않게 되면서 사람의 노동과 SaaS 요금제에서 같은 문제가 나타나고 있어요.

비즈니스
제167호

🔒 팔로워 3만 명 크리에이터의 연수입 구조

팔로워 3만 명이 번 1억 9천만 원, 광고비 아닌 수수료가 만든 구조예요

비즈니스
제166호

🔒 AI 결과를 검증할 때 나눠 봐야 할 두 가지 검사

AI가 만든 결과를 코드로 검사할 때와 모델에게 평가를 맡길 때는 확인할 수 있는 것이 달라요. 작업에 맞는 검증 기준을 살펴봤어요.

AI·테크
제144호

🔒 한국의 ‘쉬었음’과 영국의 니트, 통계를 비교할 때 필요한 구분

영국의 니트와 한국의 ‘쉬었음’은 대상과 정의가 달라요. 고용·진료·건강검진 통계가 무엇을 측정하는지 살펴보고, 지원에 필요한 정보를 생각해 봐요.

사회
제108호

🔒 스타벅스가 AI 재고 카운팅을 9개월 만에 철수한 이유

스타벅스는 북미 매장에 도입한 재고 자동 집계 기능을 중단했어요. 인식 오류를 다시 확인하는 시간을 포함해 도구의 효과를 평가해야 하는 이유를 살펴봤어요.

비즈니스
제92호

🔒 AI가 운영한 매장, 여성 직원 시급이 2달러 적었다

AI가 운영하는 샌프란시스코 매장에서 여성 직원의 시급이 남성보다 2달러 적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임금 차이의 이유를 어떻게 확인하고, AI의 결정을 누가 검토해야 할지 살펴봐요.

AI·테크
제82호

🔒 AI 하네스와 스킬은 각각 어떤 일을 할까요

AI 생산성 100배라는 주장에 의문이 들었어요. 모델을 실행하는 하네스와 업무 절차를 담는 스킬이 각각 무엇을 하는지 살펴봤어요.

AI·테크
제80호

🔒 인력 부족에 대응하는 일본의 Physical AI 전략

일본의 노동력 부족 전망과 AI 로봇 육성 계획을 살펴봤어요. 기존 제조 역량을 실제 현장의 자동화로 연결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짚었어요.

사회
제76호

🔒 반려동물이 아플 때 쓸 수 있는 휴가를 생각해 봤어요

이탈리아 대학 직원의 돌봄 휴가 사례와 일본 기업의 복지를 살펴봤어요. 한국의 반려가구 통계를 바탕으로 휴가 제도에 필요한 기준을 생각해 봤어요.

AI·테크
제75호

🔒 Harvey의 성장과 로펌의 시간당 과금

법률 AI 기업 Harvey가 기업가치 110억 달러로 투자를 받았어요. 문서 작업 시간이 줄어들면 로펌의 수임료와 이익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AI 도입 현황과 과금 방식을 함께 살펴봤어요.

비즈니스
제63호

🔒 AI 시대의 취향, 무엇을 고르는 능력일까요

취향을 강조하는 AI 업계의 주장과 비판을 읽고, 제 경험에서 중요했던 판단의 근거와 실행 책임을 생각해 봤어요.

사회
제62호

🔒 81,000명에게 물었다. "AI가 뭘 해주길 바라세요?"

Claude 사용자 8만여 명은 AI로 일을 잘하고, 배우고, 쉴 시간을 얻고 싶다고 답했어요. 같은 사람의 답변에 혜택과 걱정이 함께 나타난 이유를 살펴봅니다.

AI·테크
제57호

🔒 ICML 논문 497편 거부, 연구자가 지켜야 할 판단과 책임

ICML의 심사 규칙 위반과 AI 글쓰기 실험을 살펴봤어요. 제가 만든 PDF 보호 도구와 GTM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AI를 쓰면서도 직접 검토하는 능력을 어떻게 기를지 생각해봤어요.

사회
제55호

🔒 워싱턴포스트의 기사당 비용, 무엇을 보여주고 놓칠까요

워싱턴포스트는 기사당 비용과 독자 반응을 경영 지표로 강조하고 있어요. 비용 관리의 필요성과 숫자로 드러나기 어려운 보도의 가치를 함께 살펴봤어요.

사회
제50호

🔒 AI로 늘어난 이익에 어떻게 세금을 매길까

AI로 늘어난 이익을 사회가 나누려면 누구에게 무엇을 기준으로 과세해야 할까요. 앤드류 양의 제안과 IMF·브루킹스 연구를 살펴봤어요.

사회
제40호

🔒 멀티태스킹에 익숙해져도 두 과제는 서로 방해할 수 있어요

두 과제를 최대 12일 연습한 뒤에도 남은 처리 한계. 실험 결과와 AI 시대의 업무 설계를 함께 살펴봤어요.

비즈니스
제37호

🔒 야쿠르트 배달원이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는 일

일본 야쿠르트 레이디와 한국 hy의 프레시 매니저는 정기 배송을 하면서 홀로 사는 어르신의 안부도 확인해왔어요.

사회
제36호

🔒 로블록스의 작은 게임들이 이용자를 만나는 방식

Grow a Garden과 Fisch의 성공에는 게임의 재미뿐 아니라 로블록스의 제작 도구와 추천도 작용했어요. 작은 팀의 기회와 수익의 편차를 함께 살펴봅니다.

비즈니스
제33호

🔒 AI를 써서 일이 빨라졌는데, 경제 전체의 효과는 왜 따로 봐야 할까?

개인의 작업 시간, 조직의 업무 효율, 경제 전체의 생산성을 구분하고 GTM 도입 현장에서 본 경험을 연결해요.

비즈니스
제26호

🔒 감마에서 GTM을 맡으며 배운 것: 누구에게, 얼마에 팔 것인가?

감마에서 직접 GTM 전략을 맡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선택과 가격 설계를 이야기해요. 컨설팅 회사·공공기관의 요구, 유료 전환, 국내 시장 검증에서 중요하게 본 기준을 담았어요.

비즈니스
제15호

🔒 대기업 채용 확대, 청년이 지방 근무를 선택할 조건은 무엇일까요

대기업의 5만 1,600명 채용 계획을 보고, 학생들과 나눴던 근무지 이야기를 떠올렸어요. 채용 규모가 실제 지원과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요.

사회
제4호

🔒 AI 도구를 익히면서, 좋은 결과를 고르는 기준도 기르세요

강의에서 AI 시대에 무엇을 해야 하느냐는 질문을 자주 받아요. 도구 사용법과 함께, 무엇이 좋은지 판단하고 이유를 설명하는 능력에 주목하고 있어요.

사회
제3호

🔒 아마존 로봇 100만 대, 달라지는 업무와 채용을 봐야 해요

로봇의 대수와 시간당 비용만으로 고용 변화를 설명하기는 어려워요. 아마존의 자동화와 Digit의 물류 투입 사례를 통해 작업 비용, 채용 수요, 직원 전환을 살펴봐요.

AI·테크
제1호

🔒 개발한 기술로 박사 학위를 심사받는 중국 엔지니어들

교량 건설 기술과 용접 장비가 박사 학위 심사 대상이 됐어요. 실무 성과와 서면 보고서를 함께 평가하는 중국의 제도에서, 전문성을 증명하는 방법을 생각해 봅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