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한 달치가 룩셈부르크는 1시간, 서울은 3시간, 브라질은 16시간이에요
37개국 최저임금으로 잰 '지능시간' 지수를 논문과 사이트로 만들었어요. 한국 수치를 뜯어보니, 최저임금위원회가 올린 만큼의 두 배를 환율이 도로 가져갔더라고요.
사회구독료 20달러는 어디서나 20달러예요
ChatGPT Plus, Claude Pro, Google AI Pro. 세 회사의 기본 요금제는 모두 월 20달러예요. 서울에서도, 베를린에서도, 라고스에서도 같은 숫자죠. 그런데 그 20달러를 벌기 위한 최저임금 노동시간은 다 달라요. 2025년 기준으로 룩셈부르크는 1.1시간, 한국은 2.8시간, 멕시코는 11시간, 브라질은 16시간이에요.1
이 차이를 재는 자가 없었어요. 그래서 하나 만들었어요. 이름은 지능시간(Intelligence Hours)이에요. 한 달치 기본 지능의 가격을 그 나라 법정 최저 시급으로 나눈 값이고, 단위는 시간이에요. OECD가 최저임금을 공개하는 37개국의 2023~2025년 데이터로 계산해 논문으로 정리했고(International Labour Review 심사 중), 국가별로 직접 비교할 수 있는 사이트 intelligence-hours.org도 열었어요.2
계기는 9월 10일이었어요. OpenAI가 월 200달러짜리 Pro 요금제의 신규 가입을 멈췄어요. 시스템 부하가 이유였죠. 값을 올리지도 내리지도 않고, 그냥 안 팔았어요.3 그 200달러가 어디서나 같은 200달러라는 건 다들 알아요. 그걸 벌기 위한 시간이 독일은 12.7시간, 한국은 27.6시간, 멕시코는 98시간, 나이지리아는 752시간이라는 건 아무도 세어보지 않았어요.4 가격 하나, 통화 하나, 그리고 그걸 사는 노동시간은 열 배 넘게 벌어져 있어요.
빅맥지수를 뒤집으면 지능시간이 돼요
이코노미스트가 1986년부터 만들어온 빅맥지수는 햄버거가 중요해서 만든 게 아니에요. 100개국 넘게 팔리는 똑같은 제품인데 원가는 현지 소고기, 현지 인건비, 현지 임대료라서, 나라별 가격을 비교하면 환율이 제값인지 보이거든요. 연구자들이 빅맥 가격을 분해해 보니 원가의 대부분이 현지 노동이었어요.5
지능 구독은 정확히 반대예요. 서버는 달러로 값이 매겨진 가속기 위에서 돌고, 전기는 세계 시장에서 거래돼요. 원가에 현지 노동이 거의 없어요. 빅맥지수가 “글로벌 제품의 로컬 가격”이라면, 지능시간은 “글로벌 가격을 사는 로컬 노동”이에요. 빅맥지수는 통화가 언젠가 수렴해야 한다고 말하고, 지능시간은 지능의 가격은 이미 수렴했는데 노동의 가격은 수렴하지 않았다고 말해요.
물론 노동시간으로 물건값을 재는 건 새롭지 않아요. 맥도날드 직원의 시급을 “시간당 빅맥 몇 개”로 환산해 나라별 실질임금을 비교한 연구가 이미 2012년에 있었어요.6 새로운 건 재는 대상이에요. 빅맥은 먹으면 없어지고 스마트폰은 도구지만, 프론티어 모델은 그걸 사는 노동자가 하던 일을 대신해요. 노동으로 노동의 대체재를 사는 데 몇 시간이 드는지를 잰 지수는 없었어요.
그래서 이 숫자에는 두 번째 읽기가 있어요. 경제학에서 어떤 일이 기계로 넘어가는 조건은 기계 비용이 그 일의 노동 비용 아래로 내려오는 순간이에요. 지능시간은 그 비율을 그대로 잰 거예요. 분자는 기계 지능의 바닥 가격, 분모는 인간 노동의 바닥 가격. 지능시간이 짧은 나라는 이미 기계가 사람보다 싼 나라고, 긴 나라는 아직 사람이 기계보다 싼 나라예요.7
한국은 미국 연방 최저임금과 0.5센트 차이예요
2025년 기준 37개국 표에서 20달러 요금제는 룩셈부르크 1.14시간에서 브라질 16.20시간까지 벌어져요. 14배 차이고, 중간에 있는 나라가 2.93시간이에요. 네 개 층이 보여요. 서유럽·북유럽과 호주·뉴질랜드 9개국이 1.5시간 아래, 미국 연방 기준·일본·한국·폴란드가 1.5~3시간, 중·동유럽과 지중해 11개국이 3~6시간, 그리고 라틴아메리카 위주 7개국이 6시간 위예요.8
2026년 1월 1일 시행 최저임금으로 다시 계산하고, OECD 밖의 중국·인도·나이지리아를 더하면 이렇게 돼요.
| 국가 | 최저 시급(USD) | $20 요금제 | $200 요금제 |
|---|---|---|---|
| 룩셈부르크 | 17.66 | 1.13 | 11.3 |
| 영국 | 16.08 | 1.24 | 12.4 |
| 독일 | 15.71 | 1.27 | 12.7 |
| 프랑스 | 13.58 | 1.47 | 14.7 |
| 폴란드 | 8.35 | 2.40 | 24.0 |
| 일본 | 6.84~8.19 | 2.44~2.93 | 24.4~29.3 |
| 미국(연방) | 7.25 | 2.76 | 27.6 |
| 한국 | 7.26 | 2.76 | 27.6 |
| 중국 | 2.43~3.85 | 5.19~8.22 | 51.9~82.2 |
| 멕시코 | 2.05 | 9.77 | 97.7 |
| 인도 | 0.26~1.02 | 19.6~78.3 | 196~783 |
| 나이지리아 | 0.27 | 75.2 | 752 |
환율은 2025년 연평균이에요. 일본·중국·인도는 지역별 최저임금이 달라 최저~최고 범위로 적었고, 인도와 나이지리아는 2026년 원문 법령을 확인하지 못해 미검증 값이에요. 한국은 부가세 10%를 더하면 3.03시간이에요.9
한국 줄을 보세요. 2026년 최저임금 10,320원은 2025년 평균 환율로 시간당 7.2551달러예요. 미국 연방 최저임금 7.25달러와 0.07% 차이, 반 센트도 안 돼요. 우연이고, 환율에 민감한 우연이에요. 원화가 1% 움직이면 7센트가 움직이니까요. 그래도 그림은 분명해요. 한국의 지능시간은 독일의 2.16배예요.10 AI 강국이라고들 하지만 지능 접근성으로 보면 서유럽과 다른 층에 있어요.
“최저임금이 그 나라 임금 수준을 대표하냐”는 반론이 당연히 나와요. 그래서 중위임금으로 다시 계산해 봤어요. 33개국 중 25개국의 순위가 바뀌었고, 미국은 10계단 싼 쪽으로 이동했어요. 연방 최저임금이 중위임금의 24%밖에 안 될 만큼 낮게 묶여 있어서죠. 한국은 별로 안 움직였어요. 최저임금이 중위임금의 60%로 중간쯤이라, 한국의 자리는 정책이 아니라 임금 수준 자체가 만든 거예요.11
여기서 한 문장이 남아요. 이 지수에서 “지능이 비싸다”와 “노동이 싸다”는 같은 말이에요. 비율은 그 둘을 구분하지 못해요. 한국의 2.76시간은 지능이 비싼 게 아니라 노동이 싼 것이고, 이 지수는 그 둘에 무관심해요.
최저임금위원회가 올린 것의 두 배를 환율이 가져갔어요
지수의 진짜 쓸모는 시간축에 있어요. 분자가 3년 내내 20달러로 고정돼 있었으니, 지능시간의 변화는 환율 변화와 최저임금 변화 둘로 정확히 쪼개져요. 근사가 아니라 항등식이에요.12
2023년에서 2025년 사이 36개국 중 33개국에서 지능시간이 줄었어요. 최저임금 인상이 환율 변동을 이겼기 때문이에요. 폴란드는 4.11시간에서 2.79시간으로, 크로아티아·불가리아·루마니아·콜롬비아도 4분의 1에서 3분의 1가량 줄었어요. 튀르키예는 통화 가치가 40% 넘게 빠졌는데도 최저임금을 2.2배로 올려서 지수가 오히려 줄었어요.13
늘어난 나라는 둘뿐이에요. 뉴질랜드, 그리고 한국. 한국은 이 기간에 최저임금을 두 번 올렸어요. 9,620원에서 10,030원으로, 로그로 4.17포인트예요. 같은 기간 원화는 달러당 1,306원에서 1,422원으로 8.57포인트 떨어졌어요. 결과는 2.71시간에서 2.84시간으로, 36개국 중 14위에서 18위로 밀렸어요.14 최저임금위원회가 준 것의 두 배를 외환시장이 도로 가져간 거예요. 예전엔 금, 그리고 석유로 묶여 있던 달러가 이제는 인공지능으로 묶이는 거죠. 이번에 미국이 인공지능을 굳이 Super Intelligence로 바꿔 부르겠다는 건 괜한 포석이 아니에요.
2026년 최저임금 10,320원으로 지수는 2.76시간으로 다시 내려와요. 단, 환율이 2025년 평균에 머문다는 조건이에요. 이 인상분을 전부 지우는 환율은 달러당 1,463.6원이에요.15 최저임금 노동자가 살 수 있는 지능의 양은 최저임금위원회와 외환시장이 같이 정하고, 지난 2년은 시장 쪽이 두 배 힘이 셌어요.
제가 만든 사이트는 이걸 매일 보여줘요. 9월 29일 환율로 계산한 서울의 지능시간은 2시간 38분이에요. 논문의 2.76시간보다 짧아요. 그 사이 원화가 강해졌거든요.16 환율이 곧 지능 접근권이라는 말이 추상적으로 들린다면, 이 숫자를 한 달 뒤에 다시 보면 돼요.
지역 요금제는 할인이 아니라 다운그레이드였어요
이제 질문을 바꿔볼게요. 넷플릭스도 스포티파이도 유튜브도 결국 나라별 요금제로 갔는데, AI 구독은 왜 2년 넘게 어디서나 20달러였을까요.
넷플릭스가 인도에서 싸게 팔 수 있는 건 스트림 하나 더 보내는 데 돈이 거의 안 들어서예요. 한계비용이 0에 가까우면 가격을 현지 지불 의사에 맞출 수 있어요. 프론티어 모델은 달라요. 토큰 하나에 GPU 시간과 전기라는 실제 원가가 붙고, 그 원가는 라고스든 룩셈부르크든 같아요. 빅맥은 원가가 로컬이고, 스트리밍은 원가가 없고, 지능은 원가가 글로벌이에요. 경제학이 이 상황에 내놓는 답은 하나예요. 싼 동일 제품을 팔 수 없으면 일부러 낮춘 제품을 판다는 거예요.17
실제로 그렇게 됐어요. OpenAI가 2025년 8월 인도에서 399루피에 내놓은 ChatGPT Go는 가격을 낮춘 게 아니라 모델과 사용량을 낮춘 티어예요. 그리고 지역 요금제가 붙은 건 이 낮춘 티어뿐이에요. 같은 요금제의 현지 가격을 미국 가격으로 나눈 ‘지역화 비율’을 계산해 보면, Go는 인도·인도네시아·나이지리아에서 미국 가격의 57~58%, 즉 43% 할인이에요. 반면 프론티어 접근권인 Plus는 인도에서 미국 가격의 115%, 인도네시아 106%, 한국 102%였어요. 프론티어 티어를 할인해 파는 시장은 한 곳도 없었어요. 한국은 여기서 한 번 더 눈에 띄어요. ChatGPT Go의 한국 가격 13,000원은 미국 가격 8달러의 114%예요. 부가세를 빼도 104%죠. 인도 사용자가 43% 싸게 사는 낮춘 티어를 한국 사용자는 웃돈 주고 사요.18
Go가 어느 나라부터 출시됐는지도 이 논리와 맞아요. 인도(8월), 인도네시아(9월), 아시아 16개국과 아프리카 54개국(10월)이 먼저였고, 미국·한국·일본·영국은 2026년 1월 전 세계 출시 때 마지막이었어요. 출시 순서와 국민소득의 순위 상관이 0.67이에요. 예외는 노르웨이·덴마크·스웨덴·오스트리아가 미국보다 먼저 받았다는 것인데, 이건 소득으로 설명이 안 돼요. 부자 나라들 사이의 순서는 시장 크기나 결제 인프라, 규제가 정하는 것 같아요.19
그래서 지역화가 격차를 얼마나 메우느냐를 계산하면, 로그 기준으로 인도 28%, 나이지리아 17%, 콜롬비아 31%, 멕시코 27%예요. 6분의 1에서 3분의 1이에요. 나머지는 임금 격차 그대로예요.20 그리고 그 6분의 1도 프론티어가 아니라 낮춘 지능으로 메운 거예요. 인도 사용자는 싼 지능을 사는 게 아니라 낮은 지능을 사요.
오스왈드의 시선
이 지수를 만들면서 스스로에게 계속 물었던 건 “그래서 뭐가 새로운가”였어요. 한 시점의 표만 보면 지능시간은 달러 환산 최저임금을 뒤집은 것에 불과해요. 논문에도 그렇게 썼어요. 새로운 건 세 가지예요. 같은 숫자를 자동화 문턱으로 읽는 것, 시간축에서 환율과 임금으로 정확히 쪼개지는 것, 그리고 지역 요금제·세금·배급이 들어오면 분자가 상수이기를 멈춘다는 것. 세 번째가 앞으로 이 지수가 추적할 대상이에요.
저는 늘 모든 사람, 모든 일에 초지능이 필요한 건 아니라고 말해왔어요. 일과 환경에 맞는 모델이 따로 있어요. 저부터 전체 계획과 오케스트레이션은 Claude나 GPT-6에 맡기지만, 오래 걸리고 반복되는 일은 요즘 DeepSeek이나 GLM에 넘겨요. 그러니 ChatGPT Go 같은 낮춘 티어 자체를 나쁘게 보진 않아요. 문제는 그 격차가 통계에 안 잡힌다는 거예요. 가입자 수로 세면 인도의 Go 가입자와 서울의 Plus 가입자가 똑같이 한 명이에요. 접근 격차는 닫힌 것처럼 보이는데 품질 격차는 그대로인 상태, 이게 이 지수가 없으면 안 보이는 부분이에요.
소버린 AI 논쟁도 이 숫자로 좀 더 정직해질 수 있어요. 자기 모델과 자기 데이터센터를 원하는 이유를 안보나 자존심 말고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지능을 낮추지 않고 분자를 낮추는 유일한 방법은 자기 통화, 자기 원가로 지능을 만드는 것이고, 그건 고전적인 수입 대체예요. 다만 로컬이 되는 건 전기, 땅, 사람이고 가속기는 여전히 달러로 사는 수입품이에요. 그러니 이 논리가 닫히는 건 국내 컴퓨트 비용이 수입 지능 가격 아래로 내려올 때뿐이고, 지능시간은 그 나라가 넘어야 할 숫자를 알려줘요.21
한국에 대해서는 한 가지만 덧붙일게요. 이 지수는 한국이 지능을 비싸게 사는 나라라고 말하지 않아요. 노동이 싼 나라라고 말해요. 그 둘이 같은 숫자라는 게 불편할 수 있는데, 이 지수가 답하려는 질문이 “누가 프론티어 지능을 못 사고, 그게 한 달 노동의 몇 분의 몇인가”라면 그 무관심이 맞는 태도라고 봐요.
마치며
경제학은 오랫동안 빵 몇 덩이를 살 수 있는지로 임금을 쟀어요. 이제 지능 몇 시간을 살 수 있는지로도 재야 한다는 게 이 논문의 주장이에요. 그 값이 세계에서 한 시간에서 열여섯 시간 사이고, 한국은 그 중간쯤에 있어요.
숫자는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국가를 고르고, 요금제를 바꿔보고, 본인 시급을 넣어보세요. 매일 환율로 다시 계산돼요. 계산 방식과 출처는 방법론 페이지에, 논문의 데이터와 코드는 Zenodo에 전부 있어요. 제 계산이 틀렸다면 그걸로 잡아주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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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 더 읽기
- Ahn, K. (2026). Intelligence Hours: The Labor-Time Price of Frontier Artificial Intelligence in 37 Countries, 2023–2025. International Labour Review 심사 중. 이 글의 수치는 모두 이 논문에서 가져왔어요.
- Ahn, K. (2026). Intelligence Hours: replication data and code for the 2023-2025 panel and exploratory 2026 extensions (1.0.0). Zenodo. 논문의 패널·스크립트·표를 재현할 수 있는 패키지.
- Intelligence Hours Index: 국가별 비교 사이트. 2026년 9월 29일 기준 25개국 검증 순위, 매일 환율로 갱신.
- Methodology, sources and research: 사이트의 계산식, 바스켓 정의(ChatGPT Plus·Claude Pro·Google AI Pro 중앙값), 임금·환율 출처 목록.
- OpenAI Help Center: About ChatGPT Pro tiers: $100·$200 Pro 티어 설명.
- OpenAI sets ChatGPT Pro Max subscription at $500: 9월 10일 $200 Pro 신규 가입 중단 경위를 다룬 보도.
📝 용어 설명
- 지능시간(Intelligence Hours): 한 달치 프론티어 모델 구독료를 그 나라 법정 최저 시급으로 나눈 값. 분자는 OpenAI·Anthropic·Google의 프론티어 접근 최저 요금제 중앙값(현재 20달러).
- 카이츠 비율(Kaitz ratio): 최저임금을 전일제 근로자 중위임금으로 나눈 비율. 최저임금이 그 나라 임금 분포에서 얼마나 높이 설정됐는지를 보여줘요.
- 지역화 비율(localization ratio): 같은 요금제의 현지 표시 가격을 미국 가격의 환율 환산값으로 나눈 값. 1보다 작으면 현지 할인, 크면 현지 웃돈.
- 자동화 문턱: 어떤 작업에서 기계 비용이 노동 비용 아래로 내려와 기계가 그 일을 맡게 되는 지점.
각주
-
논문 표 1. 2025년 OECD 연평균 최저임금과 세계은행 연평균 환율 기준. 룩셈부르크 1.14, 한국 2.84, 멕시코 11.04, 브라질 16.20시간. ↩
-
논문 3.1~3.3절(데이터·정의). 사이트는 수도 관할 최저임금과 당일 환율을 쓰고, 논문은 OECD 연평균과 연방·전국 기준을 써서 수치가 조금 달라요. ↩
-
OpenAI 헬프센터 및 2026년 9월 보도. 논문 1절. ↩
-
논문 1절, 표 4. 2026년 최저임금과 2025년 평균 환율 기준. 인도는 주별로 196~783시간, 나이지리아는 2026년 법령 미확인 값. ↩
-
Parsley & Wei (2007), 논문 2.4절에서 재인용. ↩
-
Ashenfelter (2012), 논문 2.6절에서 재인용. ↩
-
논문 2.2절. Zeira (1998), Acemoglu & Restrepo (2018, 2019)의 과업 기반 자동화 모형. ↩
-
논문 4.1절, 표 1. ↩
-
논문 4.5절, 표 4. ↩
-
논문 4.5절. 독일 2026년 지능시간은 1.27시간. ↩
-
논문 4.2절. 미국 카이츠 비율 0.24, 한국 0.60. ↩
-
논문 3.5절, 식 3. ↩
-
논문 4.4절, 부록 표 B1. 튀르키예는 환율 항 +50.8, 임금 항 −79.8 로그포인트. ↩
-
논문 4.4절, 표 3. ↩
-
논문 4.4절. ↩
-
intelligence-hours.org, 2026년 9월 29일 확인. 서울 2.63시간, 시급 7.6달러 환산. ↩
-
논문 5.1절. Deneckere & McAfee (1996)의 ‘손상재(damaged goods)’ 논리. ↩
-
논문 4.8절, 표 6. 한국 Go 가격은 부가세 포함 13,000원(2026년 4월 기준). ↩
-
논문 4.7절, 표 5. 스피어만 상관 0.67, 개별 명시된 38개국 기준. ↩
-
논문 4.8절. ↩
-
논문 5.3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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