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기술·경제·인문을 교차해 분석한 INLEVEL9 뉴스레터 전체 아카이브입니다.

2026

제236호

AI 데이터센터에 드는 비용과 장비별 교체 주기

BNP 파리바의 투자 배분 도표를 바탕으로 반도체·네트워크·전력·냉각·시설 비용과 사업의 차이를 살펴봤어요.

비즈니스
제235호

마케터에게도 코딩 경험을 묻는 채용, 무엇이 바뀌었을까요

AI가 직무를 모두 없애는 건 아니지만, 신입·주니어에게 요구되는 채용 기준은 코딩 경험과 AI 활용 쪽으로 바뀌고 있어요.

비즈니스
제234호

프랑스의 영업전화 사전 동의제와 한국의 음성 스팸

프랑스는 영업전화에 사전 동의를 요구하는 제도로 바뀌었어요. 한국에서는 2025년 하반기 음성 스팸이 늘었어요. 두 제도의 차이와 연락처 관리에 필요한 일을 살펴봤어요.

비즈니스
제233호

학교의 AI 사용 제한으로 가정의 사용도 줄어들까요

학교에서 AI를 금지해도 집과 사교육에서 쓰는 시간은 그대로 남아요. 뉴욕의 조치와 한국의 상황을 비교했어요

비즈니스
제232호

9초 만에 끝난 AI 사고, 문제는 탐지·복구 시간이에요

AI 에이전트의 데이터 삭제 사고와 위너의 1960년 논문을 통해, 사람이 문제를 알아차리고 복구할 시간을 어떻게 확보할지 살펴봤어요

비즈니스
제231호

OpenAI, 훈련 중단 사흘 뒤 최상위 모델 값을 내렸어요

OpenAI의 훈련 중단과 Sol 가격 인하, 에이전트 감시 상품 출시는 어떻게 이어질까요. 모델 개발과 이미 출시된 서비스의 사업 전략을 나눠 살펴봤어요.

비즈니스
제230호

편당 1달러 AI 팟캐스트가 청취자를 찾는 방식

편당 제작비가 낮아져도, 청취자에게 도달하는 조건은 남아 있어요

비즈니스
제229호

UFO 예언이 빗나간 뒤, 예언자는 예언을 철회했어요

1954년 UFO 예언이 빗나간 뒤 예언자는 예언을 철회하고 집단은 3주 만에 흩어졌어요. 인지부조화 원전의 실제 결말을 책 에필로그·부록과 2026년 논문으로 확인했어요.

비즈니스
제228호

미국에서 여성 일자리가 남성보다 많아진 배경

미국의 성별 일자리 수 역전과 한국의 고용 경험을 비교해요

사회
제227호

샤오미 1.22TB/s와 애플 1.2TB/s, 범위가 달라요

샤오미 1.22TB/s는 O100 칩의 근접 메모리 대역폭, 애플 1.2TB/s는 512GB 통합 메모리 전체에 걸린 대역폭이에요

AI·테크
제226호

침팬지의 알코올 섭취와 한국의 음주 지표

술의 도수와 고위험 음주 지표를 구분해 40대 여성의 변화를 살펴봐요

사회
제225호

추론 마진이 80%를 넘었는데 AI 가격은 왜 그대로일까요

기업이 밝힌 추론 마진과 클라우드 원가 추정치를 구분해 가격 구조를 살펴봐요

비즈니스
제223호

AI 사용량이 감원 기준으로 쓰였다는 메타 소송

고객 후기의 가동률 92%는 벤더가 말한 정상 구간 60~80%보다 높아요. 메타 감원 소송과 개인정보 보호법 제37조의2를 함께 살펴봐요

사회
제224호

제 노트북이 생각만 하다 멈췄어요

Qwen 3.8 27B를 노트북에서 실행하다 답을 받지 못한 경험을 다뤘어요. 높은 추론 기본값과 실행 도구의 컨텍스트 한도가 결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살펴봤어요.

AI·테크
제222호

390억 토지 매입 제안을 거절한 켄터키 모녀

켄터키 모녀가 2,648만 달러 토지 매입 계약 두 건을 되돌린 이유와, 계약서의 비밀유지 조항이 지역 합의와 협상을 어떻게 막았는지 정리했어요

사회
제221호

스트라이프, 결제 고객 OpenRouter를 70억 달러에 인수

OpenRouter 수익은 크레딧 충전액의 5.5%, 인수가는 추정 매출의 약 140배예요

비즈니스
제220호

AI 반도체 병목이 연산에서 메모리로 옮겨갔어요

엔비디아 서버값 15% 인상과 메모리 계층 분화, 국산 NPU의 기회를 정리했어요

AI·테크
제219호

알리바바가 CPU 메모리에 둔 510억 파라미터 조회표

510억 파라미터 N-gram 조회표를 GPU가 아닌 서버 CPU 메모리에 둔 이유와, 9분의 1·8.6배 같은 발표 수치가 무엇을 잰 값인지 정리했어요

AI·테크
제218호

에이전트 확산에 서버 CPU 시장 6배 전망

보조 역할로 여겨지던 서버 CPU 시장이 2030년 2,100억 달러로 6배 커진다는 BofA 전망을 풀어봐요

AI·테크
제217호

구글이 금융·법률부터 낸 이유: 합격 기준이 문서로 적힌 산업

OpenAI 집계에서 법률 직군의 Codex 사용자는 2월 대비 6월 108배로 늘었어요. 기저효과를 감안하면 절대량 1위는 아니지만, 상대 순위는 신호예요. 구글이 금융·법률을 첫 산업 특화 대상으로 고른 이유를 짚었어요.

비즈니스
제216호

같은 사람인데 이름을 바꾸니 거짓이 됐어요

성능이 같아져도 대체되지 않는 자리가 있어요. 결과물만 쓰는 자리와 누구 이름으로 나가는지가 효력을 좌우하는 자리를 구분해봤어요

AI·테크
제215호

버너스리가 모범으로 든 URL은 넉 달 만에 사라졌어요

버너스리가 모범 사례로 든 URL은 넉 달 만에 사라졌지만, 그 글 자체는 28년째 같은 주소에서 열려요. 링크 로트의 원인과 AI 시대의 의미를 정리했어요

AI·테크
제214호

징둥의 무료 헬멧 15만 개와 라이더 1인칭 영상

징둥이 라이더 15만 명에게 무료로 주는 스마트 헬멧에는 카메라가 달려 있어요. 1인칭 영상이 로봇 학습에서 왜 비싼 원료인지, 그 대가는 누가 받는지 살펴봐요

사회
제213호

회사 보고서가 챗봇 말투를 가르쳤다

ChatGPT는 이제 사람보다 줄표를 덜 써요. 이코노미스트가 120만 단어를 비교해 찾은 AI 글의 특징 네 가지와, 그 문체가 어디서 왔는지 정리했어요.

AI·테크